계약이 모두에게 더 간편하고

안전할 수 있도록 바꿉니다

모두싸인은 전자서명을 넘어 계약의 작성부터 분석까지 전 과정을 AI로 잇는 

CLM(Contract Lifecycle Management, 계약 생애주기 관리) 플랫폼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아직 아무도 만들지 않은 기준을 함께 세워갈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계약의 표준을 만들어온 10년

모두싸인은 복잡하고 비효율적인 계약 과정을

기술로 더 간편하고 안전하게 바꾸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33만 기업 및 기관과 1,000만 이용자가 모두싸인으로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이제 모두싸인은 업무 환경의 기본 인프라가 되었습니다.

33만 기업 및 기관 고객의 선택

지난 10년간 모두싸인은 대기업부터 공공기관,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규모와 산업군의 고객사와 함께 전자서명 업계 1위로 성장했습니다.


고객은 모두싸인으로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고, 멈추지 않는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모두싸인의 성장은 결국 고객과 함께 만든 변화의 기록입니다.

모두싸인의 다음 10년

AI로 완성하는 계약의 미래

 모두싸인은 전자서명을 넘어 계약의 전 과정을 더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CLM(Contract Lifecycle Management, 계약 생애주기 관리)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CLM은 계약의 '작성-검토-체결-보관-관리-분석'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영역입니다.

이제 AI 기술을 통해 방대한 계약 데이터가 기업의 의사결정을 돕는 강력한 인사이트가 되는 세상을 만듭니다.


그 변화의 중심에서 더 큰 문제를 풀며 성장하는 일에 함께할 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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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매체에서 주목한 소식과 성과를 통해 모두싸인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계약 전 과정 AI가 관리"... 모두싸인, 전자서명 넘어 'AI 계약 플랫폼'으로

이동주 모두싸인 CTO “전자계약에 AI 결합으로 국내 1위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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